“K-뷰티 산업 발전의 디딤돌 위한 장업계 소통과 화합의 장”
“K-뷰티 산업 발전의 디딤돌 위한 장업계 소통과 화합의 장”
  • 윤강희..장업신문
  • 승인 2018.11.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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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장업인 친선 글로벌 골프대회 성황

본지가 창간 기념사업으로 24년째 개최해 온 ‘제22회 장업인 친선 글로벌 골프대회’가 10월 29일 뉴서울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는 화장품, 유통업계의 주요 임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상생을 통한 업계의 발전을 다짐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장업인 친선 글로벌 골프 대회는 ㈜코스메카코리아의 후원으로 본지의 창간을 축하하고 산업계의 단결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중규 대회장(장업신문 대표이사)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국내 OEM ODM의 리딩 기업으로 우뚝 서고 있는 코스메카코리아와 대한화장품협회의 후원아래 마련됐으며 장업신문은 코스메카코리아와 함께 화장품 산업의 발전의 초석이 되는 행사를 매년 공동 진행 중입니다.”라며 “장업신문은 지난 24년 동안 화장품 산업의 발전에 초석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세미나 실시, 한국화장품 산업백서 발간, 화장품경영을 보조할 책자발간 등 다양한 화장품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의 곁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본 대회의 공식 후원사인 ㈜코스메카코리아 조임래 회장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는 것은 바로 우수한 품질의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세계 경제가 혼란 속에 있지만,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께서 K-뷰티의 주역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해쳐나간다면 K-뷰티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축원했다.

풍성한 결실과 함께 무르익어가는 가을 분위기에 뉴서울컨트리클럽 예술•문화 코스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서종우 리봄화장품 대표이사가 우승(장업신문배)의 영예를 안았으며, 준우승(대한화장품협회배)에는 이옥순 산옥스 회장, 준우승(코스메카코리아배) 김홍섭 코스파인 대표이사가 차지했다. 출중한 기량을 발휘한 메달리스트는 강봉한 식의약컨설팅그룹 대표이사(예술 코스), 백영민 허니템랩 대표이사(문화 코스)가 차지했으며, 장타상은 신유미 JMC 대표이사(예술 코스)와 박병호 서울메쎄 대표이사(문화 코스)가 차지했으며, 근접상은 이용직 아폴로산업 전무이사가 예술 코스에서, 남궁영훈 에스테티카 발행인이 문화코스에서 수상했다. 인기상은 셀랩 박순옥 회장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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