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제1회 K-뷰티 골프 챔피언십’ 성황리에 개최 」
‘2024 제1회 K-뷰티 골프 챔피언십’ 성황리에 개최 」
  • 김현정
  • 승인 2024.05.28 1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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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21일, 충북 청주 세레니티 CC서 2백여명 참석
- 초대 챔피언 김현숙 지부장(경기 의왕과천, 72타) 수상
2024 제1회 K-뷰티 골프 챔피언십’ 성황리에 개최
‘2024 1K-뷰티 골프 챔피언십성황리에 개최

- 지난 521, 충북 청주 세레니티 CC2백여명 참석- 초대 챔피언 김현숙 지부장(경기 의왕과천, 72) 수상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는 지난 521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세레니티CC에서 창립 이래 처음으로 미용인 복지를 위한 체육문화 진흥 프로젝트 일환으로1K-뷰티 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회에는 지난 2월부터 전국에서 참가신청을 받아 160명의 선수와 44여명의 갤러리 등 204명의 참가가 확정됐으며, 화신문화 아시아투데이 SJ그룹 등 여러 업체에서 대회를 후원했다.

1개회식에는 한국스포츠심포니 재단 임춘택 이사장의 사회로 이선심 대회장을 비롯해 김영환 충북도지사, 정화예술대학교 한기정 총장, 화신문화 추용호 회장, 심사를 맡은 용인대학교 골프학과 정진배 김옥환 신동빈 교수 등 내빈들의 소개와 축사가 있었으며,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이옥규 부회장이 임명됐으며, 경기남부 김장순 이사, 경기북부 조연숙 지부장, 서울 채순단 이사, 전라제주 최인자 부회장, 영남의 황현숙 이사 등이 각 지역 위원장을 맡았다.

이선심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대한미용사회가 올해 처음으로 골프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고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과 내빈들께 감사드리며, 사회적 위상이 높아진 우리 미용인들이 오늘 대회를 통해 끈끈한 친목을 다지고 건강도 챙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모든 참가자들이 각자 경기비용을 부담한 이번 대회는 4명이 한 조로 40개조 팀이 선수로 참가했으며, 경기 운영 방식은 18개 홀에 모든 선수가 배치되어 정해진 시간에 동시에 티샷을 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기 집계는 초급자 상급자가 섞인 다수가 참가하는 대회에서 사용하는 집계 방식으로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했다. 신페리오 방식이란 경기를 진행하는 플레이어 간 정확한 핸디캡(골퍼의 평균 스코어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을 알 수 없을 때 공평한 게임을 위해 적용하는 스코어 계산 방법으로 모든 수준의 참가자를 포용할 수 있는 방식이며, 아마추어 곮프 경기대회에서 많이 사용된다.

대회 시작을 알리는 시타는 4개조로 나누어 이선심 회장, 정화예술대 한기정 총장, 화신문화 추용호 회장, SJ그룹 정란순 회장, 보람상조 김기태 대표,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대표, 장업신문 김중규 대표 외 6명의 지역 조직위원장들이 무지개빛 나이스 샷을 날렸다.

선수들은 본회에서 준비한 오이, 각종 영양 간식들을 카트에 실어 각 홀로 이동했으며, 골프 경기는 약 5시간정도 진행됐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갤러리들은 버스 한 대로 이동해 근처 청남대(대통령 별장이었던 곳)를 관광했다.

경기대회를 마치고 환복 후 모인 3부 만찬시간에는 개그맨 이재형의 사회로 조별로 모여 앉아 경기 중에 촬영한 드라이브 샷 촬영사진을 영상으로 감상하며 준비된 만찬을 함께 즐겼다. 이선심 회장은 대회를 후원한 후원사와 부회장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처음 접수 시에 응모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당첨자들에게 증정했다. 이어 가수 이지영과 JTBC 싱어게인3에 출연한 가수 고려진의 화려한 기타연주 무대로 참석자들의 흥을 돋우었다.

대회 참가자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입상자에게는 골프채, 거리측정기, 골프가방 등의 골프용품과 미용용품 등의 부상이 증정됐으며, 이날 경기에서 영예의 1등 주인공은 경기도 의왕과천시의 김현숙 지부장이 72타로 챔피언을 거머쥐었다. 신페리오 1등은 최인자 전북도지회장(70), 롱기스트 1등 수원 권선구의 여경림(230m), 니어이스트 1등 경기 성남중원구 송연우(20cm)씨가 차지했다. 또한 홀인원 부상으로 벤츠 자동차가 행사장에 전시되어 선수들의 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했지만 안타깝게 이날 홀인원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중앙회는 1회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더욱 알찬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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