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6조원 시장 규모 급성장하는 ‘펫케어’ 잡아라
반려동물, 6조원 시장 규모 급성장하는 ‘펫케어’ 잡아라
  • 이대로
  • 승인 2022.07.2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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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반려동물 제품군 영역 시장 확대 박차

반려동물 1500만 시대, ‘펫케어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사업 규모는 202137,694억 원에 이어 2027년에는 6조 원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업계는 빅마켓으로 떠오른 펫 제품 시장을 겨냥해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푸몬스터(POOPOO MONSTER)는 아모레퍼시픽 내의 반려인들이 사내 스타트업 조직으로 선발되어 만든 브랜드이다. 푸푸몬스터는 브랜드 론칭과 함께 비건 펫 샴푸 2종을 유향, 무향으로 출시했다. ‘푸푸몬스터는 이달 중 신제품 펫 수딩젤출시하고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2016년 론칭한 펫케어 브랜드 시리우스는 반려동물 전용 샴푸, 강아지용품 탈취제와 같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프리바이오틱스 함유 사료 및 각종 간식 등 제품군을 폭넓게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애경산업 프리미엄 펫케어 브랜드 휘슬은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연 평균 매출 신장률 81%를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코스맥스그룹은 지난해부터 반려동물 뷰티 상품을 시작으로 샴푸와 컨디셔너를 출시했다. 최근에는 치약, 바디팩, 바디 미스트, 귀 세정제 등으로 확대 생산 중이다. 세계 최초로 인간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을 개발한 만큼 반려견 피부에서도 유익한 미생물을 발굴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 5월에는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생산(ODM) 법인인 코스맥스펫(COSMAX PET)을 신규 설립하고 본격적인 관련사업 확대에 나섰다. 코스맥스펫은 오는 4분기부터 고객사를 통한 제품 개발을 본격화하고 다양한 신제품과 신제형, 독점소재 등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4년엔 시장 점유율을 20% 이상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네오팜은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포앤팜을 신규 론칭했다. 이에 포앤팜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쉽게 갈라지는 반려견의 발바닥과 피모 건조함을 케어해주는 밸런싱 모이스처 크림과 반려견의 피모 컨디션을 높여 pH 균형을 맞춰주는 밸런싱 모이스처 샴푸’ 2종을 출시했다.

밸런싱 모이스처 크림은 제로이드와 아토팜을 만든 네오팜의 독자 개발 MLE® 제형과 특허 받은 피부 방어력 강화 성분을 기반으로 반려견의 피부 진정과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밸런싱 모이스처 샴푸는 샴푸와 동시에 컨디셔닝 기능까지 수행해 목욕 시간을 반으로 줄여주는 저자극 투인원(2in1) 제품이다. 샴푸에 함유된 코코넛 유래 세정 성분이 엉킴 없이 부드럽고 윤기 있는 모질로 가꿔준다.

6조원 시장규모 급성장하는 ‘펫케어’ 잡아라 (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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