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신임 회장에 오세희 당선
소상공인연합회 신임 회장에 오세희 당선
  • 이대로
  • 승인 2021.09.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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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단체장 최초 연합회장 탄생...3년 임기수행
8월31일 정기총회서 유효투표 52표 중 29표 획득
소상공인 플랫폼 구축 공제조합 설립 핀테크 사업 추진 공약
▲소상공인연합회 4대 회장으로 당선된 오세희 회장(앞줄 가운데)이 함께 선출된 신임 집행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4대 회장으로 당선된 오세희 회장(앞줄 가운데)이 함께 선출된 신임 집행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는 8월3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4대 회장으로 기호 1번 오세희 후보를 선출했다.

오세희 회장은 전체 유효 투표수 52표 중 29표를 얻어 당선됐다. 기호 2번 권혁환 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 이사장은 21표를 얻었다.

신임 오세희 회장은 현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으로, 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을 맡아왔으며, 2024년까지 3년 임기로 전국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법정경제단체 소상공인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오세희 회장은 코로나 19사태로 소상공인은 일방적 희생을 강요받는 최대 피해자가 되었다라며, “코로나 19 관련 소상공인 현안 해결을 역점으로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이해와 화합의 자세로 소상공인연합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소상공인의 대변자로서 역할과 책무를 다해 나락으로 떨어진 서민경제와 벼랑 끝 소상공인을 반드시 살린다는 각오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신임 오세희 회장은 이번 선거에 공약으로 업종별 규제 현안 해소 회원사 간 협업으로 이종업 간 서비스상품 판매 접목 소상공인연합회 재정 건전성 확보 소상공인플랫폼 구축을 통한 빅테크 업체의 상권 영역 침탈 억제 소상공인플랫폼을 발판으로 금융과 산업을 융합한 핀테크 사업 진행 소상공인기본법에 소상공인의 현실 반영 소상공인의 창업운영폐업·재창업 지원 소상공인 사회 안전망 조성을 위한 소상공인 공제 조합 설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연합회는 이날 총회에서 4대 집행부를 이끌어갈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수석부회장에는 한국주유소협회 유기준 회장을, 부회장으로는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이선심 회장 한국이용사회중앙회 김선희 회장 대한숙박업중앙회 정경재 회장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회장 등 18명을 선출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신임 회장에 오세희 당선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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