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창립 30주년 맞아 ‘뷰티풀 에너지’ 기업 비전 선포
사이노슈어, 창립 30주년 맞아 ‘뷰티풀 에너지’ 기업 비전 선포
  • 이대로
  • 승인 2021.07.2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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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0주년 맞은 사이노슈어, 글로벌 비전에 맞춰 적극적인 국내 활동 펼칠 것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사이노슈어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론칭하고 뷰티풀 에너지를 비전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이노슈어는 30년간 임상적으로 입증된 우수한 기술력의 레이저 장비들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 레이저 시장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용 레이저 기기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1991년 설립된 기업으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한국 등 아시아 지역과 유럽을 비롯한 130여 개국에 유통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92년부터 대리점을 통한 영업을 시작했고 2009사이노슈어코리아라는 이름으로 지사가 설립됐다. 사이노슈어의 대표 제품으로는 피코슈어’, ‘레블라이트SI’, ‘아이콘’, ‘아포지플러스등이 있다.

사이노슈어의 CEO 토드 틸레만스(Todd Tillemans)기술, 혁신, 개척 정신을 지닌 사이노슈어는 30년의 풍부한 경험과 역사를 통해 리더로서 자리매김해 왔다아름다움의 표현과 미래 혁신에 중점을 둔 기업 가치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노슈어의 새로운 비전인 뷰티풀 에너지는 모든 사람이 스스로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수 있도록 건강한 삶을 응원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이정임 사이노슈어 마케팅 부장은 아름다운 에너지는 내면의 감정과 외면의 모습이 조화를 이룰 때 발현되는 강력하고 형언할 수 없는 힘이라며 사이노슈어는 모든 소비자들이 각자 가진 잠재적 에너지를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 왔고 뷰티풀 에너지라는 새로운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에스테틱 선두 기업으로 더욱 차별화된 모습으로 다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이노슈어의 대표 제품으로는 피코슈어, 레블라이트SI, 아이콘, 아포지플러스 등이 있다.

피코슈어는 피코세컨드(Picosecond)대의 펄스 폭(Pulse Width)을 세계 최초로 구현한 755nm 파장의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 레이저로 색소 침착 제거와 얼굴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레이저 토닝의 대명사로 불리는 레블라이트SI은 피부 표피층과 진피층 깊은 곳의 멜라닌 색소만을 타깃해 피부 조직의 손상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레이저로 피붓결, 모공, 잔주름 등이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이노슈어는 흉터 및 혈관 치료, 피부 재생, 제모, 여성 건강을 위한 시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미용 레이저 기기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이런 사이노슈어의 다양한 레이저 기기들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해외에서 ‘K뷰티가 각광받는 가운데 한국 시장이 다양한 신제품 테스트의 장이 되고 있으며 사이노슈어의 미래 비전과도 적합하기 때문이다. 사이노슈어는 한국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빠른 효과와 높은 가치, 브랜드 신뢰도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희만 사이노슈어코리아 대표는 그동안 회사가 추구해온 기술 혁신으로 마켓 리더의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완전한 제품 공급을 위해 공급망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국내 의료진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의 소리를 늘 겸허히 경청하며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의 하나로 사이노슈어코리아는 720일부터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사이노슈어코리아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소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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