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미용산업 경영자 협력 프로젝트
한·일·중 미용산업 경영자 협력 프로젝트
  • 유규억
  • 승인 2020.01.08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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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이노베이션 100인 프로젝트’

일본과 중국 미용산업의 교류와 혁신을 주도하는 뷰티이노베이션 100인 프로젝트그 첫 번째 행사가 지난 129~11, 3일간 중국 푸젠성(福建省) 푸저우시(福州市) 푸저우호텔에서 일본 비카쿠주식회사 주최로 200여명의 중국 미용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날 행사에서 대표적인 일본의 3개 미용 브랜드는 매일 오전 2시간, 오후 3시간씩 5시간에 걸쳐 각사의 기업이념과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중국, 일본 미용산업의 협력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참석한 중국 미용기업의 경영관리자들과 실질적인 내용에 관해 진지하게 토론, 협의했다.

일본 100년 미용기업, 하벤주식회사

3대째 100년간 미용기업을 견지해 온 하벤 주식회사는 나카가와 코우이치 회장의 미용철학 330여명의 직원 중 60여명의 직원이 담당하고 있는 뷰티 코디네이터가 기업 브랜딩에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 10여년 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한 뷰티 코디네이터 양성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핵심인재 양성교육, U to C 헤어메세지 주식회사

30여 년간 도시 교외 지역에서 흔들림 없이 미용실을 경영해 온 U to C 헤어메세지 주식회사의 히구치 카츠야 대표는 핵심 인재(人才=人財) 양성교육을 주장했는데, 직원이 미용실을 퇴사하더라도 바른 사람, 착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교육자적 마인드를 강조해 참석한 중국 미용인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고객과 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 L&B 홀딩그룹

최근 7년간 40여 개의 매장을 급속히 발전시킨 L&B 홀딩그룹, 나카노 타츠야 대표는 요즘의 고객수요와 스탭 수요에 맞춘 7개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여 고객과 미용실 스탭이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90년대 이후 출생한 신인 스타일리스트를 위한 1년 속성 프로그램을 소개해 젊은 경영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한국 미용기업의 참여를 기대해

일본 비카쿠(KAKU)주식회사가 주최한 뷰티이노베이션 100인 프로젝트20203월부터 중국 천진, 항주, 성도, 광주, 복건성, 상해 등 6개 지역을 순회하며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비카쿠 주식회사(www.bi-kaku.com) 이송화 대표는 일본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 미용기업의 경영자와 관리자들도 참여해 아시아 미용산업과 미용문화 발전에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밝혔다. 참여문의, GBA 코리아, 010-3844-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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