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칠일, 베개형 LED 두피 모발관리 홈케어 '헤어로우' 론칭
일구칠일, 베개형 LED 두피 모발관리 홈케어 '헤어로우' 론칭
  • 이대로
  • 승인 2019.09.0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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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구칠일은 잠을 자며 두피 관리를 받는 '헤어로우'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 일구칠일은 잠을 자며 두피 관리를 받는 '헤어로우'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두피 관리와 수면용품을 융합한 신개념 제품인 헤어로우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한 경추 베개로, 깊고 질 좋은 수면을 유도해 두피 관리를 위한 레이저다이오드(LD:Laser Diode),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숙면과 두피 관리를 융합한 제품은 헤어로우가 처음"이라며 "이 제품은 수면 중 긴 시간 동안 두피 혈액순환 개선 효과와 질 좋은 수면을 유도로 두피에 효과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일구칠일 관계자는 "평소 활용하기 어려웠던 수면 시간을 두피 관리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체험단의 호응과 관심이 높았다"며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LD·LED 효능은 LED 마스크, 두피 관리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런 광조사기는 특성상 누적 시간이 효과로 이어지며, 수면하는 긴 시간 동안 에너지를 누적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관계자들이 헤어로우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헤어로우는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특별 제작한 메모리폼 베개에 두피를 향해 LED를 발산할 수 있는 발광체를 구성했다. 발광체는 약해져 가는 머릿속 모낭에 에너지를 전달해 두피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레이저다이오드가 21개, 혈액순환을 유도해 모낭의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방광다이오드가 58개 등 총 79개 에너지원으로 제작됐다.

겉 커버와 속 커버 등 이중 커버 지퍼형으로 분리 세탁이 가능하며, 폼알데하이드, PH, 아릴아민 등 유해물질 안전검사도 합격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레이저다이오드, 발광다이오드 등 광조사기가 모발 깊숙이 파고들어 모발 건강을 되찾아 준다"며 "두피 관리를 위해 지친 몸으로 수십 분을 앉아 있어야 했던 불편함을 보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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