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김태은 아유르베다 공황장애
[신간] 김태은 아유르베다 공황장애
  • 이대로
  • 승인 2019.09.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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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공황장애

 

김태은 아유르베다 공황장애

공항장애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여, 혼자 있을 때에 두려움과 불안증이 더 심하게 나타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몸 안의 면역성을 높이고, 자아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이를 통해 공항장애 증상들이 없어질 수 있다. 아울러 심리적 근본 해결책은 먼저 공항장애 증상을 가진 사람의 마음과 정신을 먼저 분석하여야 한다. 치유방법으로 아유르베다 판차까르마와 차크라가 있다. 보이지 않는 마음과 정신을 몸과 균형 있게 치유하는 강력한 차크라는 우주의 블랙홀 원리와 비슷한다.

목차
1부 자연치유는 아유르베다로
2부 면역성 높이면 병은 치유된다
3부 판차까르마로 체온 높인다
4부 차크라는 곧 치유력이다.
5부 몸 안의 독서는 외부로 배출
6부 뇌순환은 '시로다라'
7부 명현 반응 강할수록 치유 확률 높다.

아유르베다 지도자, 강사 자격증
요가 아유르베다 지도자, 강사자격증
차크라 명상 지도자, 강사자격증
저자 : 김태은

저자 김태은은 1957년생 대구 출생. 2005년 인도 아유르베다 3대 의사인 Dr. Shammar로부터 아유르베다 전문코스를 사사 받음을 시작으로 2008년부터 코친 Dr. Giriraj가 이끌어주어 Ayurdeda 박사과정을 밟았다.
[현재]아유르베다 센터 원장 /한국통합의학회 정회원 /Health & Life 자문위원 & 칼럼니스트 /Korea Beuty Times 편집위원 & 칼럼니스트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 아유르베다와 차크라최고위 주임교수

출판사;아유르베다라이프

면수:321 /가격:13,500 

저자문의:010-3118-7340(김태은 교수)
 

저자:김태은 소개 글
김태은 교수
김태은 교수

2005년 인도 부영사의 소개로 뉴델리에 있는 South extension part 1지역에 있는 아유르베다 클리닉센터를 소개받으면서, 필자는 제2의 인생을 걷게 되는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에서 의사가 아닌 사람들이 하는 대체의학 경혈 공부와 카이로프락틱을 하게 된 후, 다른 나라로 눈을 돌리는 계기가 인도의 아유르베다를 만나게 되었다.

출국 전에는 아유르베다가 인도 전통의학이라는 것을 모르고, 단지, 허브향기 요법인 줄만 알았다. 하지만, 인도 부영사 코친타의 소개로 방문한 뉴델리 부촌에 자리한 아유르베다 클리닉 간판을 보는 순간, 아유르베다는 인도의 전통의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간의 힘든 노력 들이 헛되지 않아, 지성이면 감천이라, 그간의 노력 들이 나를 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로 이끌은 것이라 생각 한다. 인도 뉴델리에서 만난 아유르베다 닥터는 인도 전역에서도 유명한 의사였다. Dr Raghunandan Sharma196619일생으로 편잡에서 태어났다. 그는 1990년에 뉴델리 대학에서 아유르베다 요법 (음식, 약초, 호흡법, 마사지 등을 이용한 고대 인도의 치료 법) 분야와 외과 분야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유르베다로 유명한 Jam Nagar, Gujarat에 있는 Ayurvedic University에서 다시 M.D 과정에서 학위수여를 받았다.

그는 다시 터키와 독일에서 논문 주제를 소아과에 대한 것들을 발표했다. 그는 인도 정부 보건복지부에서 주무 요원으로 소속이 되어 있으며, WHO projet 에서도 건강 부분에서 중요한 정책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 닥터 샤머는 아직도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 소아과 질환에 대하여 끊임 없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그 리고 아유르베다의 여러 분야, , 성형이나 미용 관계적인 herbal 산업에도 상담자 역활을 같이 하고 있다.

본인 김태은이 인도에서 유명한 아유르베다 3명의 닥터 가운데 닥터 샤머를 만난 것은 하늘이 나에게 준 큰 행운이라 할수 있다. 본인은 샤머로부터, 처음에는 basic Ayuveda와 우리나라에서 5대 질병인 고혈압, 당뇨, 심장병, 류마티스 질환, 그리고 암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김태은은 간호학을 전공할 때, Medical English가 큰 도움이 되었으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군 장교로 미국을 국비 유학하고 오신 삼촌께 영어를 꾸준히 배운 덕분에, 그것이 바탕이 되어, 아유르베다 공부를 하게 된 큰 힘이라 할 수 있다.

닥터 샤머로 부터 받은 ‘Ayurveda’ 책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삶들을 바꿔놓는 인생역전의 전환점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 인도 갔을 때,뉴델리에 있는 샤머의 아유르베다의 크리닉 간판을 보고, 언 듯 떠오르는 막연한 희망이 보였다. 이 공부를 하면, 한국에서 큰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10여년 간 해마다 두세 번씩 인도를 찾아가 아유르베다를 수학하면서.때로는 죽음의 사투도 경험해보고, 고국이 그리워, 목놓아 울부짖기도 하고 외로움에서도 스스로 싸우며, 종종 일어나는 테러 사건이 났을 때도 현장에서 목숨을 간신히 구한 일 등등, 그 끈을 때로는 놓고 싶을 때도 많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유르베다강의를 하여, 제자 양성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라고 생각하고 앞만 보고 달려온 지난 세월이었다. 지금 현재도 누구도 알아주지 않은 좁은 길을 가고 있다.

한동안 아유르베다를 병원에서 같이 시행하고 있는 영국으로 건너가고 싶었지만, 그동안 아유르베다 공부를 하면서 나이를 잊어버린 것이 어연 불혹의 나이로 접어든 것을 알게 된 순간, 한국인이라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본인이 가진 모든 것들을 조국을 위하여 써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한국으로 돌아와 아유르베다강의에 몰입하게 되었다.

그리고, 김태은은 달라이라마가 있는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 가서 티벳의 약초에 대해서도 공부하기 시작했다. 히말라야 산맥 부근에 있는 티벳은 청정지역이라 이곳에서 나는 약초는 현재, 독일에서 전량 수입하여, 화학물질이 전혀 없는 자연 생약을 제조하는 제약회사로 지금 인터넷을 통하여, 부작용이 없는 자연치유를 원하는 환자들에게 널리 팔리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우리나라는 의학과 한의학과 서로 이권 분쟁이 늘 있어서,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이 소신 있게, 이러한 정보와 공부를 한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며칠 전에 삼성전자 사장이기도 하셨던 분으로부터 한 통화의 전화가 걸려왔다. 일본에서 닥터인 친구가 인도로 아유르베다공부하러 간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건 것이다. 이제야. 필자를 재조명해본 것이다. 그분이 한국에 오면 같이 만남을 주선한다고 한다.

필자는 탄식이 나온다. ‘아유르베다도 일본이 먼저 가져가 개발한다면, 역시나 또 일본 뒤를 따라가는 것이 심기가 편하지 못하다. 또 일본에서 한국인 식당을 하는 지인이 하는 말이 일본인이 인도에 가사 아유르베다 프로그램 촬영한 것을 인도 전역에 방송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아유르베다의 가치를 일본인들이 먼저 알고 서두르는데 한숨과 탄식이 나온다. 필자는 10여년 간 아유르베다 공부한 것들을 우리나라 의사인 한의사와 현대 의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필자의 외침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하지만 묵묵히 계속 가다보면 하늘이 알 것이다. 또 본인의 철학인 지성이면 감천이라하하하.....

이러한 전문강좌를 받아들이는 사회가 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그리고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마땅히 알아야 할 강좌다. 마음과 정신이 건강하여야만, 올바른 육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인도의 아유르베다의 목적이다.

김태은은 아유르베다의 본고장 허브 생산지인 남인도 코친에서 다시 약초연구와 아유르베다 닥터 키리라쥬를 통하여, 약초제조과정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필연의 스승과 제자 관계를 떠나,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사이가 되었다. 필자가 한때 가지고 간 여비가 부족해, 코친에서 델히로 가는 비행기 값이 없었을 때도, 흔쾌히 그 많은 돈을 조건 없이 지원 해주는 관계가 형성된 것이다, 우리는 이제는 친한 친구 사이를 뛰어넘어, 국경없는 행복한 추구의 삶을 살아가는 동반자라는 돈독한 관계가 된 것이다.

필자는 10여 년간 남들이 가지지 못한 경력을 통하여 심사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이화여대 평생교육원에서 2009년에 아유르베다 강좌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동국대학교 미래융합교육원에서 2년을 그 다음에는 학생 수강인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폐강되었다. 그후 인하대, 상지대, 특강과 일반 대중 강의, 그리고 2013년 연세대 평교와 고려대 평교에서 채택이 되었지만, 올해도 마찬가지로 학생 수가 부족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모든 것은 때가 있다고 생각한다. 더 큰 도구로 쓰일 날을 생각하면서 혼자만의 외로운 사투가 시작되었다처음에는 혼돈 스러웠으나 정체성을 가지고, 김태은 아유르베다, ‘탈피오트 아유르베다에 대한 글들을 보다쉽고, 이해력 있게 계속 다듬고 고치며 새로운 글들을 계속해서 쓸 것이다. 그리고 올해 안에는 탈피오트 아유르베다가 이 세상에 나와 암을 앓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미리 질병을 예방하려는 독자들에게 큰 희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필자에게 응원을 보내는 글들을 보고 다시 힘을 찾아, 아유르베다 결실을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먼저 선구자적인 역할이 나의 소망이다.

끝으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들을 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쳐, 이것들이 영구히 사람들에게 건강치유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본인은 대체의학을 가르치는 대학을 세우는 것이 꿈이다. 중국의 시진핑이 이번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경제 협력체(APEC)연설에서 남의 발을 밟지 말라는 말이 여러 분야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공감을 주어서 힘을 합쳐서 좋은 성과를 희망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의 방문과 좋은 답변들은 다시 한번 힘차게 달릴 수 있는 말이 된 것 처럼 최선을 다하여 아유르베다연구와 발전에 임해야 될 것 같다10여년 간의 인도에서의 사진과 동영상 자료들을 점차적으로 올려 김태은 아유르베다 카페 공간을 풍요롭게 하는데 노력을 할 것이다.

아울러 아유르베다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준 독자들에게 두손 모아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아유르베다 김태은]  문의: 010-3118-734

 https://blog.naver.com/boss7225/22163888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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