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미용사회중앙회, 2019 한국미용페스티벌 개막
대한미용사회중앙회, 2019 한국미용페스티벌 개막
  • 김다을
  • 승인 2019.07.08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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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월)~9일(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최:(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후원: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서울시,경기도,소상공인진흥공단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가 주최하는 IKBF 2019한국미용페스티벌이 78(), 화려하게 개막했다. 9일까지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 23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수많은 미용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개막되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경기관광공사,서울특별시,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후원했다.

이틀간 진행되는 2019 한국미용 페스티벌에서 첫날인 8일에는 일반부,학생부 헤어경기 및 네일경기가 진행되었다. 9일에는 개막식 행사 및 기술강사 헤어쇼가 진행되었다.

헤어경기는 이브닝스타일, 살롱업스타일, 그라쥬에이션컷, 데이스타일, 그리에이티브웨이브펌, 브래이드헤어스타일, 겉말음, 헤어바이나이트, 신부메이크업, 전통쪽머리, 창작쪽머리, 전통거두미머리, 남성클래식컷 등 다양한 경기가 진지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2019 한국 미용페스티벌에서 헤어아트 공모전이 눈부시게 발전한 것을 확인했다. 동양화 22,서양화 52, 공예전 11점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전되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위원을 맡은 권기형 교수는 헤어아트의 작품성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모방 할 수 없는 높은 수준으로 성장하였다며 심사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김다을

 

심사위원을 맡은 권기현,이완근,대한미용사회 안산 상록지부장 황영은, 대한미용사회 홍보위원장 김진숙,남궁영훈 발행인
대한미용사회 김진숙 홍보위원장, 광명지부장 오해석, 뷰티라이프 이완근 편집국장,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대한미용사회 김진숙 홍보위원장,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헤어아트 심사를 하고 있는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구자경 원장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대한미용사회 홍보국장 서영민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뷰티라이프 이완근 국장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크라운 가발 유영호 대표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에스엠코스 류인택 대표, 뷰티라이프 이완근 국장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발행인, 천혜인 주경석 전무

 

https://blog.naver.com/boss7225/221580633608

 

황교안 당대표 인사말씀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정말 여러분들 이렇게 많이 참여하셔서 마음을 같이 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라가 어렵지만 그래도 이 순간은 행복하고 기쁠 수 있는 것 같다. 대한민국 미용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미용인들의 축제, 2019 국제한국미용 페스티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1999년 처음 시작된 이래로 매년 3만명 되는 많은 국내외 미용인 여러분들께서 참관하시는 국내 최대의 미용산업 전시회로 성장했다고 들었다. 오늘 이런 중요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대한미용사중앙회 최영희 회장님 감사드리고, 관계자 모두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드린다

대한미용사중앙회 1945년에 생겼다고 한다. 1945년이면 우리나라가 해방되는 해이다. 그때 우리 대한미용사중앙회가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우리 미용산업의 발전과 기술향상에 많은 기여를 해오셨다. 또 우리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친목도모를 위해서도 정말 많은 애들을 써온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을 세계적인 뷰티강국으로 만들어가고 계신 미용인 여러분 한분, 한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서로를 위해서 뜨겁게 박수쳐 주시라.

오늘 저는 감사라는 말을 좀 하고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용실에 가는 이유는 그곳에 가면 변화하고 싶다’, ‘좀 멋지게 바꾸고 싶다이렇게 된다. 제가 계속 이발소를 다녔다. 그런데 금년 들어서 미용실로 바꿨다. 미용실에 가니까 맨 처음에는 우물쭈물했었는데 마음도 행복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런 느낌을 느꼈다. 그런 곳이 정말 우리 미용실, 여러분들의 손길을 거치면 무엇이든지 바뀌는 여러분들은 마이더스의 손이라고 하는 별명을 가진 정말 힐링의 마법사라고 생각하는데 공감하시나. 이제 우리 미용인 여러분들께서는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를 바라보는 세계적인 미용 선구자가 되어 가시는 것 같다. 세계인들에게도 한국미용의 행복을 선물하고 계신다.

우리 미용산업이 과거에 비해서 놀라울 정도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뷰티산업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 도약하고 있다. 세계에서 미용기술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어디인가.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여러분의 미용기술이 프랑스에 못지않다그렇게 듣고 있는데 맞나. 세계 곳곳에서 여러분들께서 전문성과 미적 감각을 토대로 해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계시고, 또 하나의 한류로 K뷰티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어서 대단히 감사하다. 다시한 번 여러분 서로에게 격려의 박수를 쳐 주시기 바란다.

제가 오늘 오면서 놀라운 것이 있다. 저는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 때문에 여러분들은 아름다운 미를 만드는 분이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와보니까 제가 새로운 정보를 하나 들었다. 많은 미용사 분들께서 힘든 일을 하시는 중에도 틈틈이 사회복지관, 요양병원, 재활센터 등을 찾아서 미용 재능기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맞나. 이런 미용 재능기부하신 분, 그런 경험이 있는 분 손들어보시라. 정말인가. 정말 감사하다. 당연하다.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가 되었으니 이제는 이렇게 봉사하면서 내 재능을 활용하고 기부하는 것 당연하다. 저도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

우리 자유한국당은 한 달에 한 번씩 전 당원 봉사의 날을 정했다. 여러분들 본받아서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산불피해가 나면 성금도 기탁하시고, 보훈 가족들에게는 쌀을 보내주시고,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애쓰고 헌신하신 이런 모든 것들이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으로 쌓여 가리라고 생각을 한다. 여러분들께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을 넘어서 아름다운 가치, 봉사의 가치를 우리 사회에 널리 전해주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서 한번 여러분들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오늘 이 행사가 미용분야에서 더 큰 꿈을 이루려고 하는 미용인 여러분들에게 멋진 도전의 무대 되시기를 바란다. 또 우리 미용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더욱 크게 발전해가는 도약대가 되기를 바란다. 저와 자유한국당 우리 미용인 여러분들께서 보다 창의적으로, 보다 행복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입법 등을 통해서 좋은 여건을 만들어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한 번 대한민국 미용산업, 미용사 여러분 감사하다.


2019. 7. 9.

자유한국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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