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직협, 제14회 아시아미페스티벌 뷰티갈라쇼 개최
한메직협, 제14회 아시아미페스티벌 뷰티갈라쇼 개최
  • 이대로
  • 승인 2019.07.0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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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직협 소속 아티스트, 환타지쇼·드랙퀸쇼 선보여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 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양의식)와 공동 주최로 ‘2019 아시아미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드랙퀸&보깅쇼- 인간 그 너머
드랙퀸&보깅쇼- 인간 그 너머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아시아미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뷰티와 패션이 콜라보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6월 7일에는 아시아 최고 신예모델을 선발하는 페이스오브아시아가 개최됐으며, 8일에는 아시아 대표 컬렉션의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와 한메직협이 주최, 주관한 뷰티 갈라쇼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인 9일에는 K-Pop 공연과 배우, 가수, 모델이 참석하는 아시아모델어워즈가 진행됐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왼쪽),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오른쪽)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왼쪽),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회 양의식 회장(오른쪽)

8일 개최된 뷰티갈라쇼는 한메직협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여 다양한 작품을 소개했다. 이번 갈라쇼에서는 ‘혼돈 속의 질서’와 ‘인간 그 너머’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혼돈 속의 질서’는 혼돈의 상태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찾아가고, 그 안에서 질서를 발견하며,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주제 아래 환타지메이크업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인간 그 너머’는 남자와 여자를 넘어 인간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예술로 차별과 구속에서 나를 해방시키고 온전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낸다는 주제를 담아 드랙퀸쇼와 보깅댄스를 접목했다.

환타지쇼 - 혼돈 속의 질서
환타지쇼 - 혼돈 속의 질서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아시아미페스티벌을 마무리하며 “아티스트들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뷰티갈라쇼 작품이 뷰티아티스트를 꿈꾸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발돋움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항상 작품을 위해 불철주야 glaT는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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